어림짐작 말고,
페이스대로 마셔요.
AquaPace는 신체 정보, 운동, 날씨를 바탕으로 오늘 필요한 물의 양을 계산하고, 정말 뒤처졌을 때만 알려 줘요.
하루는 일어날 때 시작돼요.
자정이 아니에요. 오늘 목표는 2,400 ml로, 체중, 나이, 성별로 계산했어요. 야간 근무라도 하루가 나에게 맞춰 움직여요.
페이스보다 앞서 있어요. 알림은 없어요.
물 두 잔과 커피 한 잔으로 곡선보다 앞서 있어요. AquaPace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. 커피와 차도 포함돼요. 물과 거의 비슷하게 수분을 채워 주거든요.
조금 뒤처졌어요. 부드러운 알림 한 번.
곡선보다 300 ml 뒤처져서 알림이 한 번만 와요. 알림에서 ‘250 ml 기록’을 탭하면 끝이에요. 앱을 열 필요가 없어요.
45분 달렸어요. 기온은 31 °C.
Pro에서는 목표가 건강 앱과 날씨를 따라가요. 오늘은 650 ml 늘었어요. 목표를 탭하면 1 ml까지 어디서 왔는지 정확히 볼 수 있어요.
자기 전에 달성.
알림은 잠들기 90분 전에 멈춰서 밤에는 조용해요. 목표 달성, 연속 기록도 이어져요.